| 구분 | 맞춤 정보 |
|---|---|
| 비린내가 걱정인 경우 | 게장 만드는법: 맛술 1스푼+레몬즙 약간 |
| 너무 짜게 되는 경우 | 간장:물 1:1로 시작, 6시간마다 간 확인 |
| 빠르게 먹고 싶은 경우 | 냉장 12~24시간 숙성, 소량부터 담그기 |
게장 조리 방법과 순서
1) 손질: 활게 선별·솔로 세척하기
살이 단단한 활게 또는 냉장 신선 게를 고르고, 흐르는 물에 솔로 2~3분 문질러 씻습니다. 아가미와 입 주변 이물질을 제거하면 비린내가 줄어듭니다.
2) 간장물: 비율 맞춰 끓여 완전히 식히기
간장:물은 1:1로 시작하고, 설탕 1~2스푼과 마늘·생강을 넣어 3~5분 끓입니다. 간장물은 반드시 실온까지 완전히 식혀야 살이 물러지지 않습니다.
3) 숙성: 냉장 보관하며 1~2회 재붓기
손질한 게에 차가운 간장물을 부어 냉장 12~24시간 숙성합니다. 6~12시간 간격으로 간장물을 한 번 따라 끓여 식힌 뒤 다시 부으면 잡내와 잡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게장 형태별 가이드
1) 간장게장: 짠맛 조절하며 담그기
간장게장은 첫날은 12시간 숙성 후 간을 보고, 짜면 물 또는 다시마 우린 물을 10~20%만 추가합니다. 먹기 1~2시간 전에는 살 쪽으로 간장물이 스며들게 뒤집어 두면 맛이 고르게 납니다.
2) 양념게장: 양념 농도 맞춰 버무리기
고춧가루는 2~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매실청 1~2스푼으로 단맛을 잡아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은 너무 되직하면 살이 뭉개지므로 간장물 또는 물을 1~2스푼 넣어 농도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새우·전복장: 짧은 숙성으로 식감 살리기
새우장은 6~12시간, 전복장은 12~24시간처럼 짧게 숙성하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해산물은 크기가 작을수록 간이 빨리 드니, 간장물 비율은 1:1을 유지하고 숙성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게장 조리 핵심 팁
1) 비린내: 생강·레몬·맛술로 잡내 줄이기
게장 만드는법에서 비린내는 ‘향 재료’로 먼저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간장물에 생강 2~3쪽, 레몬즙 약간, 맛술 1스푼을 더하면 향이 깔끔해지고 먹을 때 부담이 줄어듭니다.
2) 물러짐: 뜨거운 간장물 금지·냉장 유지하기
살이 물러지는 가장 큰 원인은 뜨거운 간장물을 붓는 실수입니다. 간장물은 완전히 식힌 뒤 붓고, 숙성 내내 0~4도 냉장을 유지하면 탄탄한 식감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안전 보관: 소분·젓가락 분리로 오염 막기
게장은 한 번 담근 뒤에도 오염이 되기 쉬워 소분 보관이 유리합니다. 먹을 만큼만 꺼내고, 게장 전용 집게나 젓가락을 분리하면 게장 만드는법의 완성도와 보관 안정성이 함께 올라갑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게장 활용 팁
간장게장은 남은 간장물을 끓여 완전히 식힌 뒤 다시 부어 1회 더 숙성하면 맛이 또렷해집니다. 먹고 남은 게장 살은 밥에 비벼 김가루와 참기름을 더하고, 남은 간장물은 계란찜이나 국 간 맞추기에 활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