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맞춤 정보 |
|---|---|
| 메이크업 전 | 스킨케어 마무리 후 15분 전에 바르기 |
| 야외 활동 | 2시간마다 덧바르기, 땀·물 뒤 즉시 보충 |
| 민감 피부 | 무향·무알코올 제품, 소량 테스트 후 사용 |
선크림 사용법 방법과 순서
1) 바르기 전: 피부 상태·제품 타입 확인하기
기초 스킨케어를 충분히 마친 상태에서 바르기 시작하며, 깊은 보습감을 원한다면 크림형을, 가볍고 얇은 밀착감을 선호한다면 플루이드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민감한 피부라면 본격적인 사용 전 귀밑에 소량을 발라 24시간 동안 이상 반응이 없는지 테스트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 적정량 도포: 얼굴·목까지 균일하게 펴 바르기
얼굴 기준 2손가락 길이 정도가 권장량이며, 부족하면 차단 지수가 떨어집니다. 이마·볼·코·턱에 나눠 올린 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르고, 목 앞·옆 라인까지 함께 마무리합니다.
3) 마무리·덧바름: 흡수 시간 확보하고 재도포하기
외출 15분 전에 발라야 땀과 마찰에도 비교적 잘 유지됩니다. 실외에서는 2시간마다, 수영·운동처럼 땀이나 물이 많은 상황에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이크업 위는 쿠션형이나 스틱형이 편리합니다.
선크림 피부타입별 가이드
1) 지성·트러블 피부: 유분감 낮춘 제형 선택하기
번들거림이 고민이라면 젤·플루이드처럼 가벼운 제형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논코메도제닉 표기를 우선 확인하고, T존은 얇게 2회 레이어링하면 뭉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건성 피부: 보습 성분 포함 제품으로 마무리하기
건성 피부는 크림형 선크림을 고르면 각질 부각이 줄어듭니다. 선크림 전에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3~5분 뒤에 올리면 밀림이 덜합니다. 건조한 날에는 광대·입가를 한 번 더 얇게 덧바릅니다.
3) 민감 피부: 자극 요소 줄여 성분 단순화하기
민감 피부는 향료·알코올이 적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쓰는 제품은 얼굴 전체에 바르기 전, 턱선이나 귀밑에 소량을 1~2회 테스트해 반응을 확인합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선크림 사용법 핵심 팁
1) 밀림: 스킨케어 양 줄이고 단계 사이 시간 두기
선크림 사용 시 밀림이 발생하는 이유는 스킨케어가 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토너·로션을 얇게 바른 뒤 3분 정도 기다리고 선크림을 올리면 뭉침이 줄어듭니다. 파운데이션은 두드려 밀착시키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2) 덧바름: 손 오염 줄이고 제품 타입 바꿔 쓰기
야외에서 손이 지저분한 상태로 덧바르면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쿠션·스틱을 활용하면 위생적으로 도포하기 쉽고, 2시간 간격을 기준으로 보충하면 선크림 사용법의 효과가 유지됩니다.
3) 사각지대: 눈가·헤어라인·귀까지 챙기기
햇빛이 먼저 닿는 부위는 헤어라인, 콧등, 광대, 귀입니다. 선크림을 바른 뒤 이 부위를 소량 추가로 톡톡 얹어주면 얼룩이 덜합니다. 눈가는 자극이 생기면 성분이 순한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선크림 활용 팁
메이크업을 한다면 선크림을 바른 뒤 5분 정도 밀착 시간을 두어 베이스가 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이 길다면 얼굴은 쿠션형, 목·팔은 펌프형처럼 부위별로 타입을 나눠 쓰면 바르기 훨씬 간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