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맞춤 정보 |
|---|---|
| 프린트·자수 후드 | 뒤집어 세탁망, 찬물 30도 이하 |
| 기모 후드 | 중성세제, 약탈수 30초 내외 |
| 냄새·땀 많은 후드 | 베이킹소다 10g 불림 20분 |
후드 세탁 방법과 순서
1) 세탁 전: 라벨 확인·오염 부위 먼저 처리하기
세탁 라벨에서 물 온도와 건조기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목둘레·소매 끝은 액체 중성세제를 5분 먼저 올려두고, 프린트는 문지르지 말고 톡톡 눌러 오염을 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본세탁: 뒤집기·세탁망 넣어 약코스로 돌리기
후드는 뒤집어 지퍼를 잠근 뒤 세탁망에 넣고, 찬물~30도 이하 약코스로 세탁합니다. 후드 세탁은 단독 또는 비슷한 색끼리 3~5벌 이내로 돌리면 보풀과 물빠짐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건조·마무리: 그늘 건조·형태 잡아 말리기
탈수는 짧게 하고, 어깨선과 후드 모양을 손으로 펴서 그늘에서 말립니다. 건조기 사용은 수축 위험이 커서 라벨에 허용 표시가 있을 때만 낮은 온도로 10~20분 내로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후드 소재별 가이드
1) 면·쭈리 후드: 찬물 세탁·자연 건조로 유지하기
면·쭈리 후드는 찬물 세탁이 기본이며, 30도 이상에서는 수축이 생기기 쉽습니다. 섬유유연제는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땀 흡수가 중요한 후드라면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기모 후드: 마찰 줄여 보풀·먼지 붙음 낮추기
기모 후드는 겉감과 안감의 마찰이 늘면 보풀이 빨리 생깁니다. 세탁망 사용은 필수이며 약탈수로 끝내고, 건조 전 먼지 롤러로 큰 먼지를 먼저 제거하면 기모 뭉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폴리·혼방 후드: 낮은 온도·정전기 관리로 마감하기
폴리·혼방 후드는 형태가 잘 유지되지만 열에 약해 고온 건조를 피해야 합니다. 헹굼을 1회 늘리면 세제 잔여로 인한 뻣뻣함이 줄고, 건조 후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가볍게 쓰면 착용감이 좋아집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후드 세탁 핵심 팁
1) 늘어남: 옷걸이 대신 평평하게 말려 형태 잡기
후드는 물을 머금으면 무게가 늘어 목둘레와 어깨가 늘어지기 쉽습니다. 후드 세탁 후에는 수건 위에 눕혀 30분 1차 건조를 한 뒤, 통풍되는 그늘로 옮기면 처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프린트 손상: 뒤집기·저온 세탁으로 갈라짐 줄이기
프린트·나염은 열과 마찰에 약해 갈라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뒤집어 세탁망에 넣고 30도 이하로 세탁하며, 다림질이 필요하면 천을 한 겹 덮고 낮은 온도로 짧게 눌러주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3) 냄새 재발: 불림·충분 헹굼으로 잔여물 줄이기
땀 냄새는 섬유 속 잔여물과 세제 찌꺼기가 만나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10g 정도 풀어 15~20분 불린 뒤 헹굼을 1회 추가하면 냄새가 덜 남습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후드 활용 팁
후드는 세탁 간격을 3~5회 착용 기준으로 잡고, 땀이 많이 난 날은 부분 세척으로 바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은 접어서 눕혀 두고, 프린트가 있는 면은 종이 한 장을 사이에 끼우면 들러붙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