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맞춤 정보 |
|---|---|
| 처음 만드는 경우 | 젓 20~25%, 1~2일 저염 숙성 시작 |
| 빠르게 먹고 싶은 경우 | 4~6시간 짧은 숙성, 냉장 보관 유지 |
| 냄새가 걱정되는 경우 | 생강·마늘 활용, 용기 소독 후 밀폐 |
젓갈 만드는법 방법과 순서
1) 재료 준비: 해산물 손질·염도 맞추기
손질한 해산물은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굵은소금을 기준으로 중량 대비 20~25%를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기가 남으면 잡내가 강해지고 숙성 속도가 불안정해집니다.
2) 버무리기: 향신 채소·양념 균일하게 섞기
소금에 30분 정도 1차 절인 뒤 마늘·생강·고춧가루를 넣어 고르게 섞습니다. 한 번에 많이 치대기보다 2~3회 나눠 섞으면 재료가 덜 으깨져 식감이 살아납니다.
3) 숙성·보관: 온도·시간 지키며 맛 안정시키기
초기 6~12시간은 냉장 2~5도에서 두고, 이후 맛을 보며 1~3일 더 숙성합니다. 젓갈은 온도가 1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산패가 빨라질 수 있어 냉장 유지가 중요합니다.
젓갈 재료별 가이드
1) 오징어 젓갈: 물기 제거 후 고춧가루로 코팅하기
오징어는 칼집을 내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잡아야 비린내가 줄어듭니다. 소금은 20% 내외로 시작하고, 고춧가루를 먼저 묻힌 뒤 양념을 넣으면 수분이 덜 생깁니다.
2) 새우 젓갈: 소금 비율 높여 짧게 숙성하기
새우는 크기가 작아 변질이 빠르므로 소금을 22~25%로 맞추고 12~24시간 짧게 숙성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국물이 많이 생기면 맛이 묽어지니 물기 제거와 밀폐가 중요합니다.
3) 명란·창란 젓갈: 주름 사이 염도 균일하게 맞추기
명란·창란은 주름에 소금이 고르게 닿아야 짠맛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1~2cm 간격으로 가볍게 주물러 소금을 입히고, 24~48시간 냉장 숙성으로 맛을 정리합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젓갈 만드는법 핵심 팁
1) 염도 조절: 20% 시작 후 맛 보며 보정하기
젓갈 만드는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염도입니다. 처음에는 재료 중량 대비 20%로 시작하고, 12시간 뒤 맛을 본 다음 1~2%씩만 추가하면 짠맛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위생 관리: 용기 열탕 소독·도구 분리하기
유리병이나 스테인리스 용기는 끓는 물에 3~5분 소독한 뒤 완전히 말려 사용합니다. 생해산물 도마와 칼은 다른 식재료와 분리하면 잡내와 오염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3) 맛 균형: 생강·청주로 잡내 줄이고 단맛은 최소화하기
비린내가 강하면 생강즙 1작은술이나 청주 1큰술을 더해 향을 정리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설탕은 발효가 빨라질 수 있어 1~2작은술 이내로만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젓갈 활용 팁
젓갈은 처음부터 오래 숙성하기보다 12시간 단위로 맛을 보며 시간을 늘리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완성 후에는 1회분씩 소분해 냉장 보관하고, 꺼낼 때는 마른 숟가락을 사용하면 맛과 위생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