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타겟 | 추천 제품 |
|---|---|
| 매실 추천을 처음 받는 집밥 입문자 | 대용량 손질 매실(중과, 단단한 과육) |
| 매실청·매실액기스 만들 계획 | 청 담그기용 풋매실(단단함, 흠집 적음) |
| 장아찌·절임 반찬 선호 | 장아찌용 중소과 매실(씨 작고 과육 단단) |
| 가성비 중심으로 자주 구매 | 혼합 크기 실속 매실(소과+중과 구성) |
종류별 매실 비교
1) 풋매실: 단단한 과육로 청·절임에 활용
풋매실은 과육이 단단해 설탕에 버무리거나 소금에 절일 때 형태가 비교적 잘 유지됩니다. 신맛이 또렷해 매실청·매실액기스처럼 단맛을 더하는 용도와 잘 맞습니다. 껍질의 흠집이 적을수록 담금 후 탁해질 가능성이 낮습니다.
2) 노란 매실: 향이 진해 음료·디저트용에 적합
노랗게 익은 매실은 향이 진해 탄산수·물에 희석해 마시는 음료용에서 풍미가 잘 살아납니다. 과육이 무른 편이라 오래 절이기보다 빠른 소비나 냉장 보관 중심으로 쓰기 편합니다. 과육이 너무 무르면 운송 중 멍이 들 수 있어 상태 확인이 중요합니다.
3) 크기(소·중·대과): 손질 편의와 수율 차이
대과는 한 알당 과육량이 커 손질이 편하고, 한 번에 담글 때 작업 시간이 줄어듭니다. 소과·중과는 용기에 촘촘히 담기 쉬워 장아찌처럼 모양을 살리는 절임에 자주 쓰입니다. 같은 무게라도 크기에 따라 알 수가 달라 들어가는 설탕의 양이나 용기 크기가 달라집니다.
매실 구매 전 확인해야 할 TIP 3가지
1) 용도: 매실청·장아찌·음료 중 먼저 정하기
매실 추천을 받을 때는 용도를 먼저 정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매실청·매실액기스는 단단한 풋매실이 작업성이 좋고, 장아찌는 중소과가 용기에 잘 들어갑니다. 음료용으로 빠르게 소비한다면 향이 진한 노란 매실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2) 상태: 단단함·흠집·멍 확인하기
받은 매실을 10개만 확인해도 상태가 보입니다. 겉면에 멍이 많거나 과육이 과하게 무르면 담금 중 으깨져 탁해질 수 있습니다. 꼭지 주변이 깨끗하고 단단한 과육이 70% 이상이면 손질과 보관이 수월합니다.
3) 구성: 중량 대비 알 수와 손질 시간을 계산하기
같은 5kg이라도 소과는 알 수가 많아 씻기·물기 제거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대과는 알 수가 적어 손질이 빠르지만 용기 공간을 더 차지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용기의 크기를 확인한 뒤, 매실 크기를 고르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매실 고르는 팁
매실은 먼저 용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실청·매실액기스를 원한다면 단단한 풋매실과 흠집 적은 구성이 안정적이고, 장아찌는 중소과가 식감 면에서 유리합니다. 중량만 보지 말고 알 수와 용기 용량까지 함께 맞추면 손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