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타겟 | 추천 제품 |
|---|---|
|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선호 | 세미 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 + 촉촉 프라이머 조합 |
| 마스크·장시간 메이크업 유지 필요 |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 픽싱 파우더 조합 |
| 건조함·각질 부각이 걱정되는 피부 | 수분감 쿠션 + 글로우 베이스 조합 |
| 다크닝·칙칙함이 신경 쓰이는 경우 | 뉴트럴 톤 파운데이션 + 톤 보정 베이스 조합 |
피부타입별 베이스 비교
1) 건성 피부: 수분감·밀착력 균형으로 들뜸 줄이기
건성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 당김이나 각질 부각이 생기기 쉬워 수분감이 높은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바쁜 아침이나 수정 화장 시에는 광채를 살려주는 쿠션을, 자연스러운 피부 결을 원할 때는 얇게 밀착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보세요. 특히 건조함이 심한 환경에서는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크림 베이스가 들뜸 없는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지성·복합성 피부: 유분 컨트롤로 무너짐 줄이기
지성·복합성 피부는 T존 번들거림과 모공 끼임이 고민인 만큼, 세미 매트나 롱래스팅 제형으로 보송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유분기가 고민인 부위에 프라이머를 사용해 요철을 메워주면 피부 결이 훨씬 매끄러워 보이며, 마무리 단계에서 파우더를 소량만 얹어주어도 메이크업 지속력이 크게 높아집니다. 야외 활동이나 장시간 일정이 있을 때는 땀과 피지에 강한 제형을 선택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잡아보세요.
3) 민감 피부: 자극감 줄이는 성분·제형 우선
민감성 피부는 붉어짐과 따가움을 방지하기 위해 자극이 적은 성분과 톤 보정 베이스로 피부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홍조나 칙칙함이 고민인 부위에만 가벼운 제형을 얇게 펴 바르면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훨씬 깔끔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는 최대한 적은 양을 섬세하게 발라야 자극도 덜하고 시간이 지나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베이스 구매 전 확인해야 할 TIP 3가지
1) 컬러: 목 색과 경계선 없이 맞추기
손등이 아니라 턱선부터 목 경계까지 2~3가지 색을 얇게 발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장 조명에서는 밝아 보일 수 있어, 자연광에서 한 번 더 보면 다크닝과 뜨는 느낌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지속력: 프라이머·파우더 조합으로 무너짐 패턴 맞추기
오후에 T존이 먼저 무너진다면 모공 프라이머와 픽싱 파우더 조합이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볼이 먼저 뜬다면 파우더 양을 줄이고 수분 베이스를 더해, 같은 제품도 무너짐을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커버력: 얇게 여러 번으로 답답함 줄이기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끼임이 늘어 마스크 묻어남이 커질 수 있습니다. 커버가 필요한 부위만 1~2회 덧바르는 방식으로 조절하면, 베이스 추천 제품을 고를 때도 ‘두께감’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베이스 고르는 팁
베이스는 먼저 사용 상황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일리라면 세미 매트나 글로우처럼 부담이 적은 마무리를 고르고, 장시간 일정이라면 롱래스팅과 파우더 조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턱선 테스트로 색을 맞추면 칙칙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