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타겟 | 추천 제품 |
|---|---|
| 6~24개월 첫 사용 | 아기 선크림 추천 저자극 무기자차 크림 타입 |
| 땀 많은 야외활동·물놀이 | 워터프루프 혼합자차 밀착 로션 타입 |
| 건조·민감 피부 | 세라마이드·판테놀 함유 보습 크림 타입 |
| 가성비로 온가족 사용 | 대용량 펌프형 로션 SPF50+ PA++++ |
피부타입별 유아 선케어 비교
1) 민감 피부: 무기자차·향료 최소로 자극 줄이기
무기자차는 피부 위에서 자외선을 튕겨내는 방식이라 따가움이 덜한 편입니다. 향료·에탄올 성분이 적을수록 예민한 아기 피부에 부담이 줄어듭니다. 백탁이 생길 수 있어 바른 뒤 2~3분 뒤에 옷을 입히면 묻어남이 줄어듭니다.
2) 건조 피부: 보습 성분 많은 크림·밤 제형 고려
크림·밤 제형은 유분감이 있어 건조한 볼·팔에 보호막 기능을 합니다. 시어버터, 글리세린, 세라마이드 같은 보습 성분이 함께 들어가면 당김이 덜합니다. 끈적임이 싫다면 로션형을 여러 번 얇게 바르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3) 활동량 많은 피부: 로션·스틱형으로 빠르게 덧바르기
로션형은 넓은 부위에 빠르게 펴 바르기 쉬워 야외 활동 전 준비 시간이 단축됩니다. 스틱형은 손에 묻지 않아 외출 중 코·광대처럼 잘 타는 부위를 덧바르기 편합니다. SPF50+ PA++++ 제품이라도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편이 유지에 유리합니다.
유아 선케어 구매 전 확인해야 할 TIP 3가지
1) 자외선 차단 지수: SPF·PA와 사용 시간 맞추기
SPF는 UVB, PA는 UVA 차단 정도를 뜻하므로 외출 시간이 2시간 이상이면 SPF30~50, PA+++ 이상을 고려해야 합니다. 땀·마찰이 있으면 차단력이 떨어져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성분·자차 타입: 무기자차·혼합자차로 발림과 자극 균형
무기자차는 순한 편이지만 백탁이 생길 수 있고, 혼합자차는 발림이 가벼운 대신 피부가 예민하면 따가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향료·에탄올·색소가 적은지 성분표에서 함께 확인해 보면 실패 확률이 줄어듭니다.
3) 사용감·리무버: 세정 난이도까지 함께 계산하기
워터프루프 제품은 야외활동에 유리하지만 물만으로는 잘 지워지지 않아 세정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평일 등원용은 순한 클렌저로 1~2회 세정 가능한 제품이 편리합니다. 얼굴은 얇게 2번, 팔·다리는 1번처럼 부위별로 나누어 바르면 뭉침이 줄어듭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유아 선케어 고르는 팁
유아 선케어는 먼저 사용 상황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원·산책처럼 짧은 외출은 저자극 무기자차 로션이 부담이 적고, 장시간 야외활동은 SPF50+ PA++++와 덧바르기 편한 제형이 유리합니다. 민감 피부라면 향료·에탄올이 적은 제품을 우선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