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타겟 | 추천 제품 |
|---|---|
| 데일리 자연광 메이크업 | 샴페인 베이지 크림 하이라이터 |
| 모공 끼임이 걱정되는 피부 | 미세 펄 리퀴드 하이라이터 |
| 사진 촬영·행사 메이크업 | 고광택 파우더 하이라이터 |
| 하이라이터 추천 입문자 | 펄감 은은한 스틱 하이라이터 |
제형별 하이라이터 비교
1) 파우더: 선명한 광 표현에 유리
파우더 하이라이터는 반짝임이 또렷하고 각도에 따라 빛이 화사하게 반사되어 사진 촬영이나 무대 조명, 화려한 포인트 메이크업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브러시를 이용하면 양 조절이 쉬워 초보자도 원하는 광택감을 단계적으로 쌓아 올리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피부 각질이 도드라진 상태에서는 펄 입자가 뭉치거나 걸릴 수 있으므로, 볼 윗부분 위주로 얇게 펴 발라 매끄러운 광택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리퀴드·크림: 밀착감 높아 피부처럼 표현
마치 피부 속에서 차오르는 듯한 부드러운 물광 효과를 선사하여, 인위적이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본연의 피부 결을 살리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손이나 스펀지를 이용해 볼과 콧대 등 넓은 부위에 매끄럽게 펴 바르기 좋지만, 베이스 메이크업이 완전히 밀착되기 전 겹쳐 바르면 뭉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얇게 펴 바른 뒤 가볍게 톡톡 눌러 고정해 주면 들뜸 없는 투명한 광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스틱·밤: 휴대·수정 메이크업에 간편
스틱 하이라이터는 은은한 윤광부터 촉촉한 물광까지 표현의 폭이 넓어 출근이나 등교 시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밖에서 빠르게 수정 화장을 할 때 매우 실용적입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피부에 직접 바를 수 있어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 편리하지만, 스틱을 직접 대고 여러 번 문지르면 기존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릴 위험이 있습니다. 피부에 직접 찍듯이 가볍게 올린 뒤 손가락으로 경계를 정리해 주면 밀림 없이 매끈한 광택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터 구매 전 확인해야 할 TIP 3가지
1) 펄 입자: 미세 펄·큰 펄로 마무리 달라지기
미세 펄은 모공이 도드라져 보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데일리에 유리하고, 큰 펄은 빛 반사가 강해 사진 촬영에서 존재감이 커집니다. 손등 테스트에서 1회와 3회 덧바름을 비교해 광의 지속감과 텁텁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색상 톤: 실버·샴페인·골드로 피부 톤 맞추기
밝은 피부 톤은 실버·샴페인 계열이 깔끔하고, 웜 톤은 골드·피치 계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쉽습니다. 하이라이터 추천 제품을 고를 때는 얼굴 중앙에만 뜨지 않도록, 파운데이션 한 톤 위로 과하게 밝아지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밀착력: 베이스 위 뭉침·밀림 줄이기
리퀴드·크림은 파운데이션이 완전히 마른 뒤 소량을 톡톡 올리면 뭉침이 줄어듭니다. 파우더는 유분이 많은 피부에서 2~3시간 후 뭉개질 수 있어, 피지 조절 파우더를 얇게 깐 뒤 올리는 방식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하이라이터 고르는 팁
하이라이터는 먼저 사용 목적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일리라면 미세 펄의 리퀴드·크림으로 밀착감을 우선 보고, 촬영·행사라면 파우더로 선명한 광을 선택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색상은 피부 톤과 파운데이션 톤을 기준으로 실버·샴페인·골드 중 하나로 좁혀 고르면 실패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