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맞춤 정보 |
|---|---|
| 운동 후 회복 목적 | 유청 단백질 20~30g 함량 제품 선택 |
| 식사 대용·포만감 | 단백질+식이섬유 포함, 당 5g 이하 확인 |
| 유당 민감·소화 걱정 | 분리유청 또는 식물성 단백질 선택 |
프로틴 고르는 기준
1) 단백질 함량: 1회 20~30g 기준으로 맞추기
라벨을 확인할 때는 먼저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단백질이 20~30g 정도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가격대라면 단백질 함량 대비 열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관리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2) 원료 유형: 유청·카제인·식물성으로 목적 나누기
운동 직후는 흡수가 빠른 유청 단백질이 무난하고, 간격이 긴 시간대는 카제인이 도움됩니다. 유당이 불편하다면 분리유청 또는 완두·대두 단백질을 고려해야 합니다.
3) 당·지방: 당 5g 이하, 포화지방 낮게 고르기
맛을 낸 제품은 당과 지방이 함께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1회 기준 당 5g 이하, 포화지방이 낮은 제품을 고르면 불필요한 열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틴 상황·용도별 선택 가이드
1) 운동 후 섭취: 빠른 흡수형과 단순 성분으로 고르기
운동 직후에는 유청 또는 분리유청처럼 단순한 단백질 구성이 편합니다. 카페인이나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2) 다이어트 간식: 포만감 성분과 열량 균형으로 고르기
간식 대용이라면 단백질만 높고 지나치게 단 제품보다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간 구성이 안정적입니다. 1회 150kcal 안팎에서 단백질 20g 이상이면 비교가 쉽습니다.
3) 아침 식사 대용: 맛·용량·혼합 편의로 고르기
바쁜 아침에는 물이나 우유에 잘 풀리는지와 1회 스쿱 용량이 과하지 않은지가 중요합니다. 너무 큰 용량은 남기기 쉬우므로 1회 제공량과 통당 횟수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프로틴 고르는 팁 3가지
1) 성분표 읽기: 단백질 비율과 첨가물부터 비교하기
프로틴 고르는 법은 성분표에서 단백질 대비 열량을 먼저 비교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같은 30g 스쿱이라도 단백질 24g과 18g은 차이가 크므로, 단백질 비율이 높은 쪽이 효율적입니다.
2) 알레르겐 확인: 유당·대두·견과 표시로 위험 줄이기
유당이 맞지 않으면 유청 농축형보다 분리유청을 우선 비교해야 합니다. 대두·견과 알레르기가 있다면 ‘함유’와 ‘같은 시설’ 표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가격 계산: 1회분 단가와 단백질 1g당 비용 따지기
통 가격만 보면 착시가 생기므로 총 제공량과 1회 단백질 g을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 30회분 제품과 20회분 제품은 단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단백질 1g당 비용으로 비교하면 명확합니다.
CJ온스타일이 추천하는 시즌 프로틴과 함께 구매하면 좋을 아이템
첫째, 쉐이커는 덩어리 없이 섞이도록 도와 섭취 만족도를 높입니다. 둘째, 전자저울은 1회 제공량을 일정하게 맞춰 단백질과 열량 관리를 돕습니다. 셋째, 대용량 보틀은 외출·헬스장 이동 시 물 섭취를 늘려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